스페인 사이버 보안 연구소 “사족보행 로봇 ‘비전60', 보안 취약점 3건 확인" (25/11/03)
- 스페인 국립 사이버보안연구소(INCIBE)는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버전 0.27.2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음.
https://www.tt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016
국정원 "정부 전산망 해킹 배후, 북한 김수키로 판단…중국 연계 정황도" (25/11/04)
- 국가정보원이 최근 정부 내부 전산망 해킹 시도의 배후로 북한의 사이버 공격 그룹 ‘김수키(Kimsuky)’를 지목함.
국정원은 이번 해킹이 국무조정실, 통일부, 외교부 등 주요 정부 부처의 전산망에도 침투하려는 정황이 있다고 밝혔으며, 중국과의 연계 흔적도 확인되어 국제적 사이버 위협 대응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고 있음.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324
北 해킹조직, 인권 운동가 PC 침투해 ‘악성파일’ 유포 시도 (25/11/05)
- 북한의 해킹조직이 국내 북한 인권 운동가의 개인 컴퓨터를 해킹하고, 카카오톡 계정을 활용해 지인들에게 악성 파일을 유포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함.
악성 파일에는 과거 북한 해킹 조직이 사용하던 것과 유사한 악성 코드가 담겨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경찰 관계자는 "일부 북한 인권 활동가들을 겨냥한 표적 해킹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9047
루브르 박물관, 10년간 보안 취약점 방치...보안 비밀번호 '루브르' (25/11/06)
- 2014년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루브르 박물관의 IT 시스템을 점검한 결과, 감시 카메라 서버의 비밀번호가 '루브르'였고, 주요 보안 시스템 접근 비밀번호는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 이름인 '탈레스(Thales)'였던 것으로 드러났음.
또한, 당시 윈도 2000 같은 구형 운영체제(OS)가 사용되고 있었으며, 보안 업데이트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734
KT 불법 기지국 말고도 'BPF도어 악성코드 감염' 알고도 은폐 (25/11/07)
- KT는 펨토셀로 인한 무단 소액결제 사고 외에도 지난해 감염된 BPF도어 악성코드의 존재를 인지했음에도 이를 당국에 은폐한 사실이 알려졌음.
전문가들은 KT 보안 체계의 근본적인 허점과, 펨토셀들이 동일한 인증서를 계속 사용하는 점 등이 해킹과 악성코드 확산을 야기했다고 지적했음. 이번 사건은 기업 자체 보안 감사와 정부의 엄격한 대응을 요구하는 계기가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