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테스트 툴 ‘레드타이거’ 악용…디스코드 계정·결제정보 탈취 악성코드로 변신 (25/10/27)
- 공격자들이 오픈소스 침투테스트 도구 ‘레드타이거’를 악용해 디스코드 계정, 결제정보, 브라우저 저장 자격증명, 게임 세션, 암호화폐 지갑 데이터를 훔치는 인포스틸러를 제작해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레드타이거는 오픈소스임에도 업데이트 주기가 빠르고, 최근에는 ‘바이러스 빌더’ 기능 개선과 지갑·게임·앱 세션 탈취 기능이 추가되면서 사이버범죄자들이 주목 하고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76
랜섬웨어 그룹 ‘록빗’ 화려한 부활… 국제 공조 소탕전도 안 먹힌... (25/10/28)
- 악명 높은 랜섬웨어 집단 ‘록빗’(LockBit)이 더 강해진 악성코드를 들고 돌아왔음. 작년 국제 사법기관이 공조한 ‘크로노스 작전’(Operation Cronos)으로 조직이 와해된 지 1년여 만임.
조직 운영자 ‘록빗섭’(LockBitSupp)이 조직을 재건하고 새 버전 랜섬웨어 ‘록빗 5.0’을 들고 공격에 나서 이미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가 밝혔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984&kind=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중국어권 지하 생태계·AI 랜섬웨어 확산…아태지역 보안 위기 심화” (25/10/29)
-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2025 아태지역 전자범죄 환경 보고서’를 발표했음. 해당 보고서는 ‘중국 지하 생태계의 부상’과 ‘AI 기반 랜섬웨어 공격의 진화’를 올해 주요 위협 트렌드로 지목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인터넷 규제와 전자범죄 단속에도 불구하고 몇몇 마켓플레이스는 여전히 아태지역에서 사이버 범죄 활동의 주요 거점이 되고 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866
킬린 랜섬웨어 조직, “KT 계열사 알티미디어 해킹” 주장…데이터 공개까지 83시간 카운트다운 (25/10/30)
- 29일(현지시간) 킬린의 다크웹 유출 사이트에는 ‘ALTIMEDIA’라는 이름과 함께 “Time till publication: 83h 35m”이라는 문구가 게재됨.
화면에는 KT altimedia 로고와 함께 ‘Broadcasting’이라는 산업 분류, 그리고 “Compromised Employees 3명, Infostealer activity detected(정보탈취 활동 감지)”라는 문구가 함께 표기되었다고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23
MCP 위험 270% 폭증...보안 거버넌스 재설계 시급 (25/10/31)
- 3분기 동안 공개된 API 관련 취약점은 1602건으로 집계되며, AI 통합 취약점은 57% 증가했음. 특히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관련 위험은 2분기 대비 27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