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메일 서버 거래 정황 포착, 입법부도 안전지대 아냐... (25/10/13)
- 중국 해커 조직이 탈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회 이메일 서버 접근 권한이 다크웹에서 거래된 정황이 포착됨. 이들은 최대 15개 메일함의 열람 서비스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음.
국회사무처는 현재 해킹 피해는 없다고 밝혔지만, 과거 서버 로그 폐기로 인해 이전 접근 여부는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음. 이 사건을 계기로 공공기관 전반의 보안 거버넌스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724&kind=2&sub_kind=
너 내 (월급 도둑) 동료가 돼라…MS, 월급 통장 노리는 ‘급여 해적’ 포착 (25/10/14)
- 클라우드 인사 관리 솔루션에 침투해 월급을 가로채려는 해킹 공격 움직임이 포착됐음. 마이크로소프트(MS) 위협 인텔리전스팀은 ‘스톰-2657’이란 이름으로 추적하는 해커 집단이
SaaS 방식 인사관리(HR) 솔루션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한 공격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음. 이들의 최종 목표는 피해자 계정에 침투해 급여를 자신들이 통제하는 계정으로 옮기는 것임.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736&direct=mobile
50개 이상 취약점 동시 악용하는 ‘론도독스’ 봇넷 공격 주의보 (25/10/15)
- 30개 이상 제조사의 50개가 넘는 보안 취약점을 동시에 악용하는 대규모 봇넷 공격이 발견됐음. ‘론도독스’로 명명된 해당 공격은 인터넷에 연결된 라우터, CCTV, DVR 등 네트워크 장비를 무차별적으로 노리고 있음.
론도독스의 첫 공격은 2025년 6월 15일 발견됐는데, 티피링크(TP-Link) 라우터에서 발견한 CVE-2023-1389 취약점을 사용했다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음.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5734
“구글 OTP 30초 만에 탈취”... 안드로이드 ‘픽스내핑’ 공격 비상 (25/10/16)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픽스내핑(FixSnapping)’ 취약점을 통해 공격자가 30초 만에 구글 OTP를 탈취할 수 있는 위험이 확인됨. 구글은 해당 취약점을 CVE-2025-48561로 분류하고 보안 패치를 완료했으나,
삼성전자는 공격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로 위험도를 낮게 평가하며 상반된 대응을 보이고 있음.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797&kind=
“정부 업무망 3년 해킹 당해” 두달 만에 실토…피해 내용도 모른다 (25/10/17)
-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해커 조직이 정부원격근무시스템(G-VPN)에 로그인할 수 있는 인증서와 비밀번호 등을 훔쳐 최근 3년간 정부 내부 업무관리 전산망인 ‘온나라시스템’에 접속해 자료를 열람한 사실이 확인됐음.
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가 자체 운영하는 일부 시스템에도 접속했음.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2394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