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보안 취약점 발견, 일부 게임 상점에서 일시 삭제 (25/10/06)
- 유니티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엔진 2017.1 버전 및 이후를 기반으로 개발된 안드로이드, 윈도우, 리눅스, macOS용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에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밝혔음.
이 취약점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컨텍스트 내에서 로컬 코드 실행을 허용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평가받고 있음.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66921
'오라클 EBS' 사용 기업 보안 경고등! 취약점 악용해 클롭 랜섬웨어 조직 실제 공격중 (25/10/07)
- 랜섬웨어 조직인 클롭(Graceful Spider)이 오라클 EBS의 치명적 취약점(CVE-2025-61882)을 악용한 공격을 8월부터 시작했음.
이 취약점은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 접근이 가능하며, 빠른 패치가 권고되고 있음. 특히 롯데카드 해킹 사건 역시 패치 미적용 상태에서 해당 취약점을 공격당한 사례로 알려져 보안 강화가 시급한 상황임.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672&kind=
레디스 '레디셸' 취약점, 13년 된 버그가 호스트 장악 위협으로…"전 세계서 주의" (25/10/08)
- 오픈소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레디스(Redis)에서 가장 심각한 등급인 CVSS 10.0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됨.
이번 취약점은 CVE-2025-49844(일명 ‘레디셸(RediShell)’)로, 루아(Lua) 스크립트 기능에서 발생하는 use-after-free(UAF) 메모리 손상 결함이라고함. 이를 악용하면 공격자가 루아 샌드박스를 탈출해 호스트 시스템에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음.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672&kind=
랜섬웨어 그룹 킬린, “아사히 맥주 해킹 우리 소행, 27GB 데이터 털었다” (25/10/09)
- 랜섬웨어 그룹 ‘킬린’이 최근 벌어진 일본 아사히 맥주 랜섬웨어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음. 이들은 27GB 분량의 아사히 내부 데이터 파일 9300여개를 탈취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내부 재무 문건, 직원 ID, 기밀 계약서와 내부 보고서 등을 담은 29개 이미지를 샘플로 공개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680&kind=1
해킹시도 6천건에 방화범까지 ‘들락날락’…보안 구멍 뚫린 원전 시설 (25/10/10)
- 최근 5년간 국내 원전 출입경보 시스템이 임시 개방문을 통한 무단 출입 시도가 1,760만 건에 달하는 등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드러남. 해킹 시도 역시 2,635건 이상의 홈페이지 공격과 약 2천 건의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확인되었음.
이와 함께 기관별로 다양한 디도스 공격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국가 핵심 인프라에 대한 전방위적 보안 강화가 요구됨.
http://mk.co.kr/news/politics/11438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