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해킹 두 달 만에 또 ‘먹통’…랜섬웨어 공격·복구 중 (25/08/11)
- 최근 해킹을 당해 서비스 전면 중단 사태를 겪었던 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서점 예스24가 두 달 만에 다시 먹통이 됐음. 11일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는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이라는 오류 메시지가 뜨면서 접속이 되지 않고 있음.
스마트폰 앱도 ‘서비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접속이 불가능함.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524896&code=61171111&cp=nv
Erlang/OTP SSH RCE 취약점 악용 급증…OT 방화벽이 주요 공격 표적 (25/08/12)
- CVE-2025-32433으로 분류된 Erlang/OTP SSH 서비스의 인증 없이 원격 코드 실행 가능한 취약점이 최근 공격에 적극 악용되고 있음. 특히 산업 제어 시스템과 OT 네트워크의 방화벽이 주요 공격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관련 인프라의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음. 해당 취약점은 올해 4월 이미 패치가 배포되었으나, 미적용 시스템이 다수 남아 피해가 지속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744
美 미네소타주 수도 세인트폴, 랜섬웨어 공격으로 시 데이터 43GB 유출 (25/08/13)
- 랜섬웨어 그룹 인터록(InterLock)이 미국 미네소타주의 세인트폴 시에 사이버 공격을 가해 43GB 분량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함.
터록이 온라인에 무료 유포한 세인트폴 시 데이터에는 직원 관련 기록 3000여 건, 내부 문서 4800여 건 재정 관련 자료 2000여 건, 신분증 관련 파일 280여 건, 이메일 아카이브와 내부 서신 수백 건이 포함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8696&kind=
IBM “내부자 정보유출, 68억 피해 입혀” (25/08/14)
- 악의적인 내부자에 의한 정보유출 사고로 1년간 평균 492만달러(약 68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IBM의 ‘2025년 데이터 유출 비용(CODB)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유출 사고 중
가장 높은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이 악의적인 내부자에 의한 것이었으며, 다음으로 서드파티 공급업체 및 공급망 침해로 인한 비용이 491만달러에 달했음.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84
KISA "2분기 국내 기업 타깃 랜섬웨어 10% 증가" (25/08/15)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5년 2분기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1분기에 비해 10% 증가했다고 발표했음. 특히 보안 투자 및 인력이 부족한 비영리기관, 제조업, IT 기업에서 사용되는 NAS 장비가 주요 공격 대상이 되고 있음.
이에 따라 데이터 백업과 보안 관리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