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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주차 뉴스클리핑

크레딕스파이 해킹…슈퍼 관리자 계정 탈취로 62억 원 유출 (25/08/04)

- 탈중앙화 디파이(DeFi) 프로토콜 크레딕스파이(CrediX_fi)에서 슈퍼 관리자 계정을 탈취당하는 대규모 해킹 사건이 발생해 약 450만 달러, 한화 약 62억 5,500만 원 상당의 자산이 유출됐음. 

  이번 사건은 탈중앙화 시스템이라 할지라도 거버넌스 구조와 권한 관리에 취약점이 있는 경우 공격에 취약함을 보여줬음.

  https://www.tokenpost.kr/news/tech/273247


명품 샤넬, 美서 고객정보 유출 …"韓고객 정보는 피해 없어" (25/08/05)

-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해킹 공격을 받아 미국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음. 단, 샤넬 측은 "한국 고객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음.

  5일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 제3의 서비스 제공업체에 호스팅된 샤넬 고객 데이터베이스에 외부 공격자가 무단 접근했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088


국세청, "탈세제보 안내 등 국세청 사칭 해킹메일 주의" 당부 (25/08/06)

- 국세청이 지난 7월 부가가치세 신고기한 종료 후 국세청을 사칭한 해킹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납세자들이 주의해야 한다고 6일 안내했음. 

  국세청에서는 '과태료', '민원증명', '세금신고', '세무조사', '탈세제보', '가산세' 등에 관한 메일을 보내지 않으니 각별히 주의 바란다는 설명임. 국세청은 이날 메일 수신시 꼭 확인해야 할 Check List를 안내했음.

  https://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194

키오스크 '오더나인' 해킹 당했다…피싱 사이트도 생겨 (25/08/07)

- 7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께부터 오더나인 홈페이지가 접속이 불가능하며, 현재까지도 오더나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위험한 사이트'라는 경고 문구가 표시된다고함. 

  오더나인은 화면 위·변조 공격인 디페이스 공격 뿐 아니라 해킹 당한 오더나인 홈페이지 인터넷 주소(URL)와 유사한 피싱 사이트도 생겨나 직접적인 개인정보 탈취 시도가 이어지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0807191919


국내 서버 해킹, 전년 대비 2배 급증…“원인은 미흡한 시스템 보안” (25/08/08)

- 2024년 국내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 중 서버 해킹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음. 서버 해킹 피해 신고는 2023년보다 2배가량 늘어났으며 유형별 통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음.

  2024년 하반기 국내 침해사고 신고 중 서버 해킹은 553건을 기록했으며, 56.0%로 침해사고 유형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음. 이는 2023년 하반기(263건) 대비 약 110% 급증한 수치임.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