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금융그룹, 킬린 랜섬웨어에 공격 피해 입어 (25/08/18)
- 킬린 해킹그룹이 웰컴금융그룹에 랜섬웨어 공격을 감행하며 복호화 도구 제공과 도난 데이터 비공개를 요구하는 이중 협박을 벌이고 있음. 웰컴금융그룹은 이달 초 공격 피해를 발견하고 즉각 보안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나,
피해 계열사는 웰컴금융그룹 산하 일부 대부업체에 국한된 것으로 알려졌음. 금융 당국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도 신고해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음.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717
예스24에 금융권까지 덮친 랜섬웨어 해킹… 데이터 영구 삭제해 복구 불가능한 공격도 등장 (25/08/19)
- 예스24와 SGI서울보증에 이어 웰컴금융그룹까지 최근 랜섬웨어 해킹 공격을 받으면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음. 중요 정보를 탈취한 뒤 이를 볼모로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이 제조업부터 유통, 의료기관에 이어 금융권까지 전방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음.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업 대상 랜섬웨어 감염 신고 건수는 1분기 대비 약 10% 증가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8/19/KPUYMO7CJZCZDG76Y6HYMF5BJY/
김수키, 주한 외국 대사관 공격...정부부처 이은 잇따른 국가 배후 해킹 (25/08/20)
- ‘김수키’로 추정되는 해킹 집단이 대한민국 주요 정부 부처와 통신사를 공격한 데 이어, 한국 주재 유럽 대사관도 공격한 것으로 나타났음.
20일 주요 외신들은 정부와 연계된 해킹 그룹 김수키(APT43)가 대한민국 주재 유럽 대사관들을 겨냥해 ‘제노(Xeno)RAT’ 악성코드 공격을 벌였다고 보도했음. 제노RAT은 트로이목마 악성코드로, 키 입력 기록과 스크린샷 캡처가 가능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8802&kind=1
VPS 통한 이메일 탈취 급증… 클라우드 보안 전략 '빨간불' (25/08/21)
- 최근 VPS를 이용한 이메일 탈취 공격이 급증하며 클라우드 보안에 적신호가 켜졌음. 공격자들은 계획적으로 특정 수신자 그룹을 표적으로 삼아 조직적인 해킹 캠페인을 진행, 모든 사용자 계정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음.
VPS를 악용한 침입이 고도화됨에 따라, 조직들은 자율 보안 체계 도입과 VPS 기반 접근에 대한 실시간 검사 체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https://www.tokenpost.kr/news/tech/278988
고려대 연구진 "한국 정부와 국내 통신사 해킹, 중국 조직으로 추정" (25/08/22)
- KT와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와 한국 정부부처를 해킹한 주체가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Kimsuky)’가 아닌 중국 조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국내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음.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22일 오후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음. 연구는 최근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Phrack)’에 실린 김수키 추정 해킹 관련 공개 자료를 분석해 이뤄졌음.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8/22/H4JEJZ3V4ZDFPB2PQ2C2YHWY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