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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주차 뉴스클리핑

‘KISA알림.pdf.lnk’ 뜨면, 클릭 금지!...KISA 사칭 악성이메일 주의 (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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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해킹 사태 등 최근 보안 사고를 악용한 피싱 이메일이 기승을 부림.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11일 보호나라 보안공지를 통해, 기관을 사칭한 악성코드 유포를 알렸음. KISA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첨부파일 링크 열람 자제 등의 주의를 권고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7204&page=1&kind=1


농촌진흥청 '개인정보 유출' 정보기관 발견 후 뒤늦게 알아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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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농진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사이트인 ‘축사로’의 개인정보가 지난 4월7일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사흘 후인 4월10일 확인된데 이어 2주만인 4월 25일 농진청이 보유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또다시 발생함.

   당시 축산과학원의 '축사로' 사이트에서 3132명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농진청 정보 관리 용역업체가 보유한 개인정보 47만9000여 건도 대규모로 유출됨.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662


美 정부 ”공격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중국 해킹그룹 ‘볼트 타이푼‘의 은밀한 APT 공격 (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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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격받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이 말은 바로 중국 정부와 연계된 사이버 위협 그룹 ‘볼트 타이푼’에 대한 이야기임. 이들은 전통적인 해커처럼 악성코드를 배포하지 않음. 

  고도의 악성코드를 배포한 것이라면 시간의 문제일 뿐 흔적도 잡고 할텐데, 마치 내부 직원이 합법적인 도구만을 이용해 시스템 내부를 탐색하고 통제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탐지 자체가 어려움.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011


출 비밀번호 190억 개 공개돼…스마트폰 겨냥 피싱 SMS 기승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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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 사이에만 다크웹이나 범죄포럼에 나도는 도난당한 비밀번호 확인 목록이 8억 건에서 17억 건으로, 심지어는 21억 건으로 증가하고 있음.

  이는 주로 인포스틸러(정보 탈취) 멀웨어 공격의 확대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이러한 충격적인 숫자를 훨씬 웃도는 190억 개의 비밀번호가 온라인상에서 바로 입수 가능한 상태에 있다고 사이버뉴스 연구팀이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밝혔음.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2903


8900만 스팀 계정 해킹? 밸브 "시스템 해킹 아냐…보안 영향 없다"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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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밸브는 스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팀 고객에게 전송됐던 문자 메시지가 유출됐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유출된 샘플을 분석한 결과, 이는 시스템 침해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설명함.

  밸브는 현재 유출 출처를 계속 조사 중이며, 문자 메시지가 전송 시 암호화되지 않고 여러 통신사를 거쳐 전달되기 때문에 조사가 복잡해지고 있다고함.

  https://www.dailygame.co.kr/view.php?ud=20250515112529964a7a3ff81e6_26


아디다스도 해킹 피해…고객 개인정보 유출 (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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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16일 공식 이메일을 통해 “최근 일부 고객 정보가 해킹으로 인해 제3자에게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음. 이번 유출은 2024년 또는 그 이전에 

  아디다스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했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음. 아디다스는 현재 정보 보안 전문업체들과 함께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관계 당국에도 관련 사실을 보고한 상태임.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