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美법인 거래처 정보, 다크웹서 유포 (25/05/19)
-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랜섬웨어 공격 집단 '인터록'은 자신들의 다크웹 사이트에 미국 방산 제품 제조사인 'Tech Ord'의 자회사 'AMTEC'에서 탈취한 10.9메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게시했음.
해당 자료들은 한화그룹 미국 법인인 ‘한화 머니션’과 ‘한화 인터내셔널 LLC’와 AMTEC 간 미군 훈련용 수류탄 'M69'의 기폭장치 수출·기술이전 관련 서류들인 것으로 확인됐음.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10
GA 해킹에 신용정보까지 노출…당국, 43개사 추가 점검 (25/05/20)
-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에 대한 금융당국의 점검 결과가 공개됐음. 총 1100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일부 고객의 보험계약 정보 등 민감한 신용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됨.
사고의 발단은 솔루션사 소속 개발자가 해외 이미지 공유사이트를 이용하던 중 악성코드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면서 발생했음.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96573
SKT 공격한 악성코드 BPF도어, KT 서버도 침투했나 (25/05/21)
-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침해 사고를 일으킨 ‘BPF도어’ 악성코드 공격이 KT에 대해서도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
익명의 보안업계 관계자는 SKT나 KT나 이번에 문제가 된 아반티 VPN을 사용했던 건 같기 때문에 공격자 입장에선 크게 다를 건 없지만, KT의 경우는 세부적인 조사 결과를 알 수 없어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라고함.
https://boannews.com/media/view.asp?idx=137345&page=1&kind=1
러시아, NATO 회원국 대상 사이버 공격 확대 (25/05/22)
-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는 러시아 해커 조직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회원국과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서방 기업을 표적으로 공격을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권고문을 21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번 권고문은 미국 국가안보국(NSA), 미 연방수사국(FBI), CISA를 비롯해 영국, 독일, 체코 등 사이버 보안 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했음.
https://byline.network/2025/05/5221116/
MS "보안 위험…윈도우11로 갈아타세요" (25/05/22)
- 22일 한국MS에 따르면 올해 10월 14일부터 윈도우10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돼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음. 한국MS는 “최근 전 세계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보안 업데이트 지원 종료에 따른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제로데이 공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다가올 보안 위험에 대비해 윈도우11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WC9NU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