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제조업체 제대로 관리되고 있나? ‘공급망 보안’ 중요성 더 커져 (25/05/04)
- SKT 유심(USIM) 해킹으로 95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고, 공급망 보안의 취약성이 드러났음. 현재 엑스큐어, 유비벨록스 등 4개 업체가 유심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보안 감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전문가들은 유심 제조부터 키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보안 점검과 공급망 보안 체계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7120
StealC 악성코드 v2.2.4 등장…더 은밀하고 정교해진 정보탈취 위협 (25/05/05)
- 사이버 범죄 정보탈취 악성코드로 널리 알려진 ‘StealC’가 최신 버전인 v2.2.4를 통해 더욱 강력하고 정교한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됐음.
2023년 초 다크웹에서 처음 등장한 StealC는 빠르게 사이버 범죄자들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버전을 통해 스텔스성과 데이터 수집 능력이 크게 향상됐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874
'금융보안 사각지대' 아직도…보험계약자 개인정보 털렸다 (25/05/06)
- 6일 금융권에 따르면 보험사와 GA의 통합 프로그램 관리자 계정 해킹으로 이 회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다수 GA에서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함.
실제 최근 금융권의 자체 점검과 금융당국 및 금융보안원의 해킹 조사 과정에서 일부 GA 고객의 보험계약자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0611493218891
CJ올리브네트웍스 디지털 인증서 北에 털렸다...국책 기계연 공격 시도 (25/05/07)
- 북한 해커 그룹의 공격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인증서 파일이 유출됐음.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그룹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계열사임.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 사고에 이어 대기업 계열사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이어지는 추세임.
7일 보안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공개된 북한발 악성파일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의 디지털 서명이 발견됐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7157&page=1&kind=1
'지넥슨 해킹' 유퍼스트·하나금융파인드,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25/05/08)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최근 법인보험대리점(GA)인 유퍼스트보험마케팅, 하나금융파인드로부터 개인정보 유출관련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음.
유퍼스트보험마케팅, 하나금융파인드는 이용 중인 영업지원 시스템 개발·관리업체인 지넥슨의 관리자 계정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인지하고 신고했음.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88099671157
로보락 등 중국산 로봇청소기, 개인정보 보안 우려 여전 (25/05/09)
-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주요 중국산 로봇청소기 제조사들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분석한 결과, 사용자 데이터가 중국 현지 및 제3자 업체와 공유되면서도 구체적인 정보가 명시되지 않았다고함.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IoT 보안인증을 취득하면 제품 신뢰성을 높일 수 있지만, 현재 국내 진출한 중국 기업 중 인증을 받은 곳은 없다"고 설명함.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