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EY, 제3자 IT 지원시스템 해킹으로 고객 세금·금융정보 담긴 문서 유출 (26/07/19)
-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언스트앤영(Ernst & Young, EY)이 제3자 IT 지원시스템 침해로 고객의 세무 관련 문서가 유출된 사실을 공개했음.
이번 사고는 EY 내부 직원이 사용하는 제3자 정보기술 서비스 관리 플랫폼에서 발생했음. 이 시스템은 고객의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EY 조직에 IT 지원을 제공하는 용도로 사용됐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63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26/07/20)
-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약 9개월간 해킹 공격을 받아 전·현직 외교부 및 재외공관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음.
해킹은 올해 2월 초부터 진행되었으나 외교부는 장기간 이를 인지하지 못했고 공격에는 소프트웨어 제조사의 보안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알려졌음.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83
카카오스타일, 개발·배포 환경 침해 정황...KISA "침해 여부 조사중" (07/21)
- 카카오스타일의 개발 관련 정보가 다크웹 포럼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샘플 파일에서 실제 개발 환경에서 사용되는 설정값과 AWS 계정 관련 정보 등이 확인되었음.
판매자는 랜섬웨어 공격조직 록빗과 관련된 인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 KISA가 카카오스타일의 신고를 받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715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치명적 RCE 취약점 악용 시작… (26/07/22)
-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의 치명적인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 PoC 코드가 배포된 직후 실제 공격에 악용된 것으로 확인됐음. 보안 전문가들은 보안 업데이트 적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서버의 머신 키와 관련 인증 정보까지 함께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이번에 문제가 된 취약점은 CVE-2026-50522로,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정기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패치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738
악성도구 직접 개발해 공격하는 랜섬웨어 등장 (26/07/23)
- 신규 랜섬웨어 조직 '더 젠틀맨'이 자체 개발한 악성 도구를 이용해 공격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됨. 공개 도구 대신 자체 제작한 로더와 유틸리티를 활용해 탐지 우회를 시도함.
C 언어 기반 신규 랜섬웨어 변종도 함께 확인되며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음. 랜섬웨어 조직의 자체 개발 역량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여주는 사례임.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65218
클로드 코워크 샌드박스 탈출 취약점...맥 전체 파일 접근 가능 (26/07/24)
- 클로드 코워크가 맥 가상머신을 벗어나 전체 파일시스템에 접근 가능한 '셰어드루트' 취약점이 발견됐음. 리눅스 커널 취약점으로 관리자 권한을 얻어 SSH 키, 인증정보, 소스코드 등 유출 위험 있었음.
약 50만 명이 영향받을 수 있었음. 앤트로픽은 패치 대신 기본 실행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변경함. 로컬 실행 시 위험 남아있어 폴더 연결 최소화 권고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764
우분투 스냅-컨파인 취약점 발견... 일반 사용자도 루트 권한 획득 위험 (26/07/25)
- 리눅스 기반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운영체제 우분투 데스크톱24.04, 25.10, 26.04의 스냅-컨파인(snap-confine) 구성 요소에서 고위험 권한 상승 취약점(CVE-2026-8933)이 발견됐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838&direct=mob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