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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주차 뉴스클리핑

스플렁크 서버 노린 CVSS 9.8 치명적 취약점…관리자는 즉시 패치해야 (26/06/14)
- 시스코 스플렁크가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의 인증을 거치지 않은 공격자가 스플렁크 서버에서 임의 파일을 만들거나 기존 파일을 손상시킬 수 있는 치명적 취약점 CVE-2026-20253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공개함.

  영향을 받는 버전은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10.0.0부터 10.0.6까지, 10.2.0부터 10.2.3까지라고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52


"MS 보안팀인 줄 알았는데"…북한 해킹조직, 韓 겨냥 악성코드 유포 (26/06/15)
- 마이크로소프트(MS) 보안팀을 사칭한 이메일을 통해 한국 사용자 PC에 침투하는 신종 악성코드가 발견됐음.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이 악성코드는 키보드 입력 기록이나 마이크 녹음 등

  30종 이상의 기능으로 시스템을 장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공격은 MS 계정에서 일회용 인증 코드가 반복 생성되는 이상 징후가 발견됐다는 내용의 피싱 이메일로 시작됨.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6/15/UEEGUQ53HNCNFLMZYSKYBC7I4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해킹 경로 된 ‘깃허브’…소스코드 내 자격증명 저장 ‘주의’ (26/06/16)
- GitHub 등 개발 협업 플랫폼에 저장된 접근키와 API 토큰이 주요 해킹 경로로 악용되고 있음.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도 소스코드 내 자격증명 노출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소스코드에 인증정보를 직접 저장하지 말고 임시 자격증명 및 비밀관리 솔루션 사용을 권고함. 개발 환경에 대한 공급망 보안 및 자격증명 관리 강화가 요구됨.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9883


‘MS 팀즈’ 악용해 랜섬웨어 숨긴 공격 수법 포착 (26/06/17)
- 보안 기업 위협 헌터 팀에 따르면, 랜섬웨어 조직 ‘드래곤포스’(DragonForce)는 신종 백도어 ‘백도어.턴’(Backdoor.TURN)을 사용해 MS 팀즈의 턴 릴레이 서버를 장악함.

  이를 통해 명령 및 제어(C2) 통신을 정상적인 기업 내부 활동처럼 위장했으며, 미국의 한 주요 서비스 기업을 공격하며 최대 2개월 동안 탐지를 회피했다고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156&page=1&kind=1


가짜 리뷰에 AI 영상까지 동원... 암호화폐 투자자 노린 ‘평판 조작형’ 악성코드 (26/06/18)
- 신원 미상의 위협 행위자가 합법적인 뉴스 사이트의 유료 기사(스폰서 콘텐츠)를 활용해 악성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새로운 공격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음.

  공격자는 전용 워드프레스 피싱 페이지를 중심으로 GitHub와 SourceForge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 바이러스토탈(VirusTotal) 계정 등을 연계해 악성코드에 대한 신뢰도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활동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171&page=1&kind=4


해킹 당한 데이원컴퍼니, 계좌번호 등 추가 유출 가능성 확인 (26/06/19)
- 교육 플랫폼 데이원컴퍼니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계좌번호, 카드정보 등 민감 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됨. 회사는 관계기관 조사에 협조하며 추가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 중이고,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 개선과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음. 이번 사태는 온라인 교육 분야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를 확산시키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60619181015


포티넷 방화벽 수만 대 해킹당했다... (26/06/20)
- CISA와 NCSC가 포티넷 기기를 겨냥한 ‘포티블리드’ 공격에 보안 강화를 요구함. 러시아계 소행으로 추정되는 무차별 대입 공격으로 약 8만 6천여 대가 감염됨.

  관리자 및 조직 계정이 유출됐으며 인도, 미국 등의 통신·정부 기관 피해가 큼. 구형 SHA-256 암호 저장 방식의 허점을 악용한 것으로 보임. 포티넷은 비밀번호 정기 교체와 다단계 인증 활성화를 권고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79366645483688&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