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로소프트 깃허브 73개 저장소 감염... (26/06/07)
- MS 깃허브 저장소 73개가 자격증명 탈취 기반의 공급망 공격 캠페인에 감염됨. 공격자는 탈취한 유효한 키와 관리자 계정으로 정상 배포자처럼 위장해 접근권을 확보함.
플랫폼의 신뢰 모델을 악용해 악성 코드를 커밋하고 AI 코딩 에이전트를 자동 실행 트리거로 연결함. 합법적 채널을 통한 계정 관리 권한 오용으로 기존 방어 체계가 완전히 무력화됨.
https://www.digitalfocus.news/news/articleView.html?idxno=21370
파일전송 서버 노린 서비스 중단 공격 확산…솔라윈즈 서브유 긴급 패치 (26/06/08)
- 솔라윈즈의 파일전송 서버 제품 서브유(Serv-U)에서 발견된 서비스 거부 취약점 CVE-2026-28318이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솔라윈즈 서브유는 관리형 파일전송과 FTP 서버 기능을 제공하는 윈도우·리눅스용 파일전송 소프트웨어로 HTTP, HTTPS, FTP, FTPS, SFTP 등을 통해 파일을 주고받는 환경에서 사용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72
하드코딩 키부터 부실한 PW까지···’신원·자격증명’ 최대 리스크로 부상 (26/06/09)
- OTT 플랫폼 티빙(TVING)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신원 및 자격증명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티빙은 공격자가 개인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DB) 서버에 직접 접근해 쿼리를 실행한 정황을 확인했음.
특히 비인가자가 권한 사용자의 자격증명을 획득해 DB에 접근해 쿼리를 실행했으며, 유출된 데이터에 연계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이 높아짐.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90
온라인 강의 플랫폼 '패스트캠퍼스'도 개인정보 유출 (26/06/10)
- 온라인 교육 플랫폼 패스트캠퍼스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 현재 API 키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인증 정보가 최초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개인정보 유출 범위, 피해 규모, 사고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고 함. 패스트캠퍼스 측은 구글 클라우드, 깃허브에 존재하는 모든 사용자 계정, 키, 토큰 등을 제거하고 OTP를 적용했다고 전했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0180858V8j
쿠팡 개인정보 유출·침해에 과징금 6,249억 원대…“키 관리·접근통제 기본도 못 지켰다” (26/06/11)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등에 대해 과징금 6,246억8,100만 원과 과태료 1,680만 원이 부과함.
개인정보위는 쿠팡이 인증 서명키 관리와 접근통제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이로 인해 약 3,75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판단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16
오라클 ‘피플소프트’ 제로데이 해킹 발생…“기업·대학 100여곳 피해” (26/06/12)
- 오라클(Oracle)의 인사·급여 관리 소프트웨어(SW)인 ‘피플소프트’(PeopleSoft)에서 심각한 수준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음. 이를 이용 중인 기업과 대학 등 전 세계 100곳 이상에서 이미 데이터가 탈취된 것으로 드러났음.
오라클은 11일(현지시간) 자사 피플소프트 제품에 원격에서 악용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CVE-2026-35273)이 존재한다고 보안권고를 통해 경고했음. 이 시스템은 대기업·대학 등이 급여, 인사, 재무, 학사 행정 등을 관리하는 데 쓰임.
https://www.dt.co.kr/article/12067286?ref=naver
유로폴, 랜섬웨어 업자 자금 세탁 조직 ‘아우디A6’ 해체 (26/06/13)
- 유럽사법협력기구(유로폴)가 전 세계 랜섬웨어 범죄자들의 검은돈 약 3억 8000만 달러(한화 약 5000억원)를 세탁해 준 대형 가상자산 세탁 서비스 ‘아우디A6’(AudiA6)를 국제 수사 당국 공조로 해체했음.
이번에 적발된 ‘아우디A6’ 서비스는 최소 15건 이상의 국제 랜섬웨어 공격 사건 수사와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다고 밝혀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