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한 카카오톡 설치 페이지, 알고보니 피싱... “국가 배후 해킹 의심" (26/05/03)
- 카카오톡 설치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가 검색 결과를 통해 유포된 정황이 확인됨. 사용자가 정상 프로그램으로 착각해 설치 시 악성코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음.
국가 배후 해킹 조직 개입 가능성이 제기되며 공격 정교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됨. 대중 서비스 위장 공격으로 피해 확산 가능성이 높아 사용자 주의가 요구됨.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3468&kind=1
원격제어 악성코드 ‘딥도어’, 윈도우 시스템 장기 침투 노렸다. (26/05/04)
- 윈도우 시스템을 겨냥한 파이썬 기반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공개 됐음. 이번 공격의 특징은 별도의 실행 파일이나 외부 다운로드 없이 시작 된다고 함.
사용자가 이 파일을 실행하면 스크립트는 자기 자신을 읽어 내부에 숨겨진 파이썬 페이로드를 추출함. 딥도어는 필요한 파이썬 임플란트를 배치 파일 안에 직접 포함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80
소닉월 방화벽 취약점 3건 패치 공개…“랜섬웨어 악용 전 업데이트 필요” (26/05/05)
- 소닉월이 2026년 4월 29일 방화벽 제품군에 영향을 주는 취약점 3건에 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음. 대상은 젠 6(Gen 6), 젠 7(Gen 7), 젠 8(Gen 8) 방화벽이라고함.
이번 취약점은 CVE-2026-0204, CVE-2026-0205, CVE-2026-0206 등 3건으로, 이 가운데 CVE-2026-0204는 CVSS 8.3점의 고위험 취약점으로 분류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89
해킹조직 샤이니헌터스, "한국 국방부 DB 침해" 주장… (26/05/06)
- 해킹 조직 샤이니헌터스가 한국 국방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침해했다고 주장했으나, 현재까지 정부 내부에서 데이터가 실제로 유출되었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임.
이번 사안을 단정적인 ‘국방부 해킹’이나 ‘군사 기밀 유출’ 사건으로 바라보는
것은 위험하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임. 사이버 위협 행위자로서의 주장이지만 실질적 피해 여부와 규모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11
이란 해커조직, 랜섬웨어 조직으로 위장해 정보탈취 공격 (26/05/07)
- 이란 정부 해킹조직 머디워터가 랜섬웨어 조직으로 위장해 정보탈취 공격을 수행했다고 함. 이들은 팀즈를 통해 접근했으며, 화면 공유를 통해 계정 정보와 인증 정보를 탈취하였음.
이후에는 애니데스크와 같은 원격관리 도구를 통해 내부 접근 권한을 탈취하였음. 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공개, 상용 도구를 사용해 추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23
구글, 크롬 148 보안 업데이트 배포…취약점 127건 수정 (26/05/08)
- 구글이 크롬 148 안정화 버전을 5월 6일 배포하고 보안 취약점 127건을 수정했다고 하며, 이번 업데이트에는 치명적 수준 취약점 3건과 고위험 취약점 30여 건이 포함됐고함.
가장 위험도가 높은 취약점은 블링크에서 발견된 정수 오버플로우 취약점(CVE-2026-7896)으로, 공격자는 조작된 HTML 페이지를 이용해 힙 메모리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38
폴란드 정수장 5곳 해킹, 물 공급 시설 산업제어시스템 침해…러시아 연계 해킹그룹 의심 (26/05/09)
- 폴란드 주요 정수시설이 해킹 공격을 받아 산업제어시스템까지 침해된 사실이 공식 확인됐음. 폴란드 내부보안국은 지난 5월 6일 공개한 ‘2024~2025년 주요 활동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자국 내 정수장 5곳에서 보안 침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음.
폴란드 정부는 일부 사례에서 공격자가 산업제어시스템에 접근했으며, 장비의 운영 파라미터를 변경할 수 있는 수준까지 권한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