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A, 중국 배후 ‘브릭스톰’ 악성코드 경보 발령... VM웨어 가상화 환경 노린 침투 (25/12/22)
- 미국과 캐나다 사이버 안보 기관이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의 신종 백도어 ‘브릭스톰’(BRICKSTORM)이 정부 조직의 가상화 서버를 노리고 있다고 합동으로 경고함
공격 주요 타겟은 정부 서비스 시설과 IT 부문의 핵심 조직들이며, 특히 가상화 서버 환경인 VM웨어 v스피어(vSphere) 및 ESXi 플랫폼을 집중 공격해 인프라 전체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고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1100&page=1&kind=1
스포티파이, 300TB 메타데이터 유출... 사용자 영향은? (25/12/23)
- 스포티파이에서 300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메타데이터와 일부 오디오 파일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음. 유출된 데이터는 2억5,600만 개의 트랙 메타데이터와 8,600만 개의 오디오 파일로 구성됐으며, 현재까지 공개된 것은 메타데이터뿐임.
스포티파이 측은 이번 사건을 인정하며, 서드파티가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를 우회해 일부 오디오 파일에 접근했다고 밝혔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464
4년간 숨었던 PC 보안 취약점, 게임사가 발견 (25/12/24)
- 최근 4년동안 출시된 거의 모든 데스크톱 PC용 메인보드 펌웨어에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이 최근 드러났음.
이번에 발견된 보안 취약점은 PC 부팅 초기 단계에서 메모리 접근을 통제하는 방어 장치가 제대로 켜지지 않는다는 것임.
https://zdnet.co.kr/view/?no=20251224105528
아시아나항공 해킹,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안전" (25/12/25)
-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사내에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된 통지문을 긴급 공지함.
해킹으로 인해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콜센터 등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된 정보는 직원들의 인트라넷 계정, 암호화된 비밀번호, 사번, 부서, 직급,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이라고함.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25580322
Net-SNMP 치명적 취약점 발견...원격 코드 실행 가능성까지 제기 (25/12/26)
- 기업과 공공기관의 네트워크 모니터링 환경에서 널리 사용되는 Net-SNMP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음. 해당 취약점은 원격 공격자가 인증 없이 서비스 장애를 유발하거나, 최악의 경우 시스템을 장악할 가능성까지 내포하고 있음.
이번 취약점은 CVE-2025-68615로 식별되며, Net-SNMP의 snmptrapd 데몬에서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임.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