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코리아 이어 티파니뉴욕까지…해킹 피해 확산 (25/09/22)
- 명품 주얼리 제조사 티파니앤코 해킹 피해가 커지고 있음. 최근 티파니코리아가 해킹 침해 사실을 인정한데 이어 티파니뉴욕도 미국 내 해킹 피해를 고지했음.
19일(현지시간) 보안 전문매체 gb해커스에 따르면 티파니뉴욕에서 올해 5월 12일 경 외부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 약 2590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390&skind=D
해커 집단 ‘킬린’, 금융 이어 토목업계 선도 기업도 털었다 (25/09/23)
- SKT·KT·롯데카드 등에 이어 토목업계 선도 기업인 ‘유신’도 PC를 볼모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당했다고함.
유신 관계자는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해 현재 서버 점검을 하고 있다. 피해 규모도 파악 중"이라며 "빠른 대응으로 추가 확산은 막아 현재 업무는 전부 정상화됐다"고 말함. 유신 내부에선 해커 집단 '킬린'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23010012690
자산운용사도 털렸다…개인정보 유출 최소 20곳 (25/09/24)
- 최근 롯데카드와 KT를 비롯해 다수 자산운용사 서버가 해킹당해 내부 자료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정부 관계기관은 최소 20곳 이상의 자산운용사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다수 자산운용사들의 랜섬웨어 공격 의심 정황에 대한 본격 조사에 착수했음. 금융권 전반에서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1275?sid=102
“기상청도 노린다”…해킹 시도 매년 수천 건에 달해 (25/09/25)
- 각종 기관을 노린 해킹 시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 역시 매년 수천 건의 해킹 시도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음.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상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 해킹 시도 건수는 ▲2021년 4414건 ▲2022년 4145건 ▲2023년 3765건 ▲2024년 3751건으로 집계됐음.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925500382
시스코 ASA 대상 대규모 제로데이 공격 경보…美 CISA 긴급지침 발령 (25/09/26)
- 시스코 ASA 소프트웨어와 FTD 소프트웨어의 VPN 웹 서버를 노린 대규모 제로데이 공격이 발생, 미국 CISA가 긴급지침을 발표함.
공격에 사용된 취약점은 CVE-2025-20333과 CVE-2025-20362로, 이들 취약점은 원격 코드 실행을 가능케 해 피해가 광범위할 우려가 있음. 이로 인해 관련 장비 사용자는 즉각적인 보안 업데이트와 대응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