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업데이트, '무한 재부팅·시스템 충돌' 오류 발생... (25/03/15)
- 마이크로소프트(MS)가 3월 정기 패치 데이에 배포한 윈도우 11 업데이트 'KB5053598'이 일부 사용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 업데이트 설치가 중단되거나
특정 오류 코드가 발생하는 사례가 보고되며, 블루스크린(BSOD)과 원격 데스크톱 연결 불안정 문제도 확인됐음. 이번 업데이트는 윈도우 11 버전 24H2에 대한 보안 취약점을 수정하기 위해 배포됐음.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974
'해킹' 위믹스, 탈취 정황 공개…"2년 전 자료 유출이 원인" (25/03/17)
- 위믹스 재단 대표는 17일 위메이드 사옥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파악된 탈취 정황과 대응 과정을 공개했음.
위믹스 재단은 지난 2월 28일 오전 '플레이 브릿지 볼트'에서 약 865만 개의 위믹스 코인이 탈취된 것을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킹의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2023년 7월 중순경 공용물 저장소에 업로드된 자료의 유출을 지목함.
https://www.news1.kr/it-science/security-hacking/5721382
IT 공급망 뚫는 中해커…무법자 '실크타이푼' 누구? (25/03/18)
- 국가 배후 해킹 공격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배후로 알려진 '실크타이푼(Silk Typhoon)'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정보기술(IT) 공급망을 먹잇감으로 삼고 있는
이 스파이 조직은 주요국 기관 및 기업을 겨냥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함. MS에 따르면 실크타이푼은 스파이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중국 배후 위협 행위자로 확인됐음.
https://www.delight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477
2017년 바로가기 파일 취약점 재등장 ··· 北 공격그룹 적극 악용 (25/03/19)
- 2017년 성행한 윈도우 바로가기 파일(.lnk) 취약점이 다시 등장했음. 특히 최근 발견된 공격의 절반이 북한 배후 공격그룹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됨.
트렌드마이크로의 제로데이 이니셔티브(ZDI)는 ZDI-CAN-25373로 식별된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 .lnk 파일을 대거 발견했으며, 이는 2017년 다양한 캠페인에서 활용된 것이라고 밝혔음.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82
구글 플레이에서 6천만 회 다운로드된 악성 안드로이드 'Vapor' 앱 발견 (25/03/20)
- 구글 플레이에서 6천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악성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광고 사기 및 사용자 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배포된 정황이 드러남.
이른바 ‘Vapor’로 명명된 이 악성 앱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용자 기기에 설치된 후 광고 사기를 수행하거나 계정 정보 및 신용카드 정보를 탈취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짐.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