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이트 ‘인크루트’ 개인정보 유출..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25/03/10)
- 취업정보 사이트 ‘인크루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음. 유출 의심 정보는 이름과 생년월일, 성별, 휴대폰 번호 등임. 이용자들에게 피싱이나 악성코드 발송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임.
10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발견하고 이날 오후 회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안내 메일을 발송했음. 회사는 유출 일시와 경위를 관련 기관과 협조해 파악 중이며, 확인시 추가 안내하겠다고 전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6422&page=1&kind=1
엑스, 일시 접속 장애…머스크 "사이버 공격, 우크라 IP 주소" (25/03/11)
-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가 10일(현지시간) 전 세계적으로 일시적인 접속 장애를 겪었으며, 머스크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음.
그는 공격이 우크라이나 IP 주소에서 시작됐다고 밝혔지만, 명확한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함.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대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디도스(DDoS) 공격과 유사하다는 분석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13846642102336&mediaCodeNo=257
애플, 웹킷 제로데이 취약점 긴급 패치…“고도화된 공격에 악용” (25/03/12)
- 애플이 웹 브라우저 엔진인 웹킷(WebKit)에서 발견된 제로데이(0-day)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음. 이번 취약점은 CVE-2025-24201로 지정됐으며, 공격자에 의해 실제 악용된 것으로 확인됨.
애플은 이번 공격이 “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한 극도로 정교한 공격”이었다고 밝혔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434
해킹으로 306만 명 개인정보 털린 모두투어‥과징금 7억 4천만 원 (25/03/13)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해 306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투어네트워크가 7억 4천여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여행 중개 서비스인 모두투어를 운영하는 모두투어네트워크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이유로 과징금과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개선 권고 처분 등을 전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음.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695560_36737.html
구멍 난 보안 체계…개인정보 해킹 위험 노출 기기 2600만대 육박 (25/03/14)
- 총 2600만대의 기기가 해킹 위험에 노출됐으며 다크웹에 230만개의 카드 정보가 유출됐다고함. 카스퍼스키(Kaspersky)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발급된 은행 카드 중 1%만이 다크웹에 유출됐으나 발견된 카드 번호의 95%는 기술적으로 유효하다고함.
멀웨어는 사용자 인증에 필요한 비밀번호를 포함한 자격 증명도 탈취하며, 이 데이터는 쿠키와 함께 다크웹 커뮤니티에 뿌려졌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0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