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협회 개인정보 유출…“해킹 추정” (26/06/28)
-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외부 공격으로 추정되는 비정상 접근이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됨.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에는 아이디, 암호화된 비밀번호, 이름, 성별, 직책, 전화번호, 이메일 등 총 8개 항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협회는 피해 서버 격리, 공격 IP 차단, 방화벽 강화 등 긴급 조치를 수행하고 이용자들에게 개별 안내를 진행 중임.
https://www.dt.co.kr/article/12069904?ref=naver
샤이니헌터스 “오라클 제로데이로 3.1TB 탈취” 주장 (26/06/29)
- 전미보험감독관협회(NAIC)가 피플소프트 제로데이 취약점(CVE-2026-35273)으로 해킹당함. 샤이니헌터스는 약 3.1TB의 보험 규제 및 신용평가 문서를 탈취해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주장함.
반면 NAIC는 유출 자료가 대부분 기공개된 보고서와 구형 로그이며 금융 및 개인정보 유출 증거는 없다고 밝힘. 이번 사고로 투자자산 위험등급 부여 업무가 일시 중단됨.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353
크롬 스토어 파고든 가짜 AI, 마이크로소프트 “즉각 삭제하라” (26/06/30)
- 마이크로소프트(MS) 위협 인텔리전스 팀은 AI 검색 서비스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사칭한 악성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대거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417&page=1&kind=1
MS 디펜더 'BlueHammer' 취약점, 랜섬웨어 공격에 악용됐다 (26/07/01)
-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의 BlueHammer(CVE-2026-33825) 취약점이 랜섬웨어 공격에 실제 악용된 사례가 확인됐음.
보안 패치가 배포됐음에도 공격자들은 이를 이용해 시스템 권한을 탈취하고, 랜섬웨어 공격을 수행하면서 기업 보안에 큰 위협이 되고 있음. 최신 취약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해짐.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425&kind=4
- PC용 AI 에이전트 클로드 데스크톱을 공격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이중 스파이'로 전환해 개발자 PC에서 완전한 원격 코드 실행 권한을 탈취하는데 성공했다고 함.
이 공격은 클로드 데스크톱의 개인화 기능에 악성 프롬포트를 주입해 성공했다고 함. 앤트로픽 측은 시스템의 결함이나 보안 취약점이 아닌 설계된 대로 작동하는 기능이라고 입장을 밝혔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468&page=1&kind=3
AI 망분리 규제 완화 앞두고... 우리은행, 연계정보 1.7만건 유출 (26/07/03)
- 우리은행이 1만7551건의 연계정보(CI) 유출 사고를 공지했음. 최근 ‘AI 망분리 예외’를 두고 금융권의 AI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본적 내부망 통제에 실패하면서 체면을 구겼음.
우리은행은 3일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지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489&page=1&kind=1
AI 보안 경고 폭증해도 진짜 위험은 7.8%뿐…취약점 대응 전환 시급 (26/07/04)
- AI 보안 경고가 늘어도 실제 즉시 대응이 필요한 취약점은 7.8%에 그쳤음. 치명적 노출의 76%는 취약점과 내부 정보 노출에 집중됐고, 피싱 웹사이트 비중은 10.5%로 증가했음.
기업 보안의 핵심은 더 많이 탐지하는 기술이 아니라 실제 악용 가능한 위험을 검증하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운영 역량으로 이동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