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시스턴트 ‘ZeptoClaw’ 고위험 취약점... (26/03/15)
- 개인용 AI 어시스턴트 플랫폼인 ‘ZeptoClaw’에서 외부 공격자가 내부 사용자로 완벽하게 위장해 시스템을 장악할 수 있는 고위험 취약점이 발견됐음.
이번 취약점의 핵심 원인은 ‘ZeptoClaw’의 ‘GenericWebhook(범용 웹훅)’ 채널에서 들어오는 JSON 페이로드의 발신자(sender)와 채팅방 식별자(chat_id) 필드를 서버가 검증 없이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데 있음.
https://v.daum.net/v/20260315160658813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26/03/16)
- 16일 사이버 보안 기업에 따르면 코니는 특정 목표를 정한 뒤 공격이 성공할 때까지 장기간 집요하게 침투하는 수법인 ‘지능형 지속 위협(APT)’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고함.
이번 공격은 스피어피싱 이메일에서 시작되어 악성 바로가기(LNK) 파일을 전달하여 감염시키고, 내부 문서와 계정 정보를 탈취한 뒤 피해자의 카카오톡 PC 버전에 무단으로 접근한다고함.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316/133539902/1
중국, 오픈클로 AI 에이전트 사용 금지... ‘간접 프롬프트 주입’ 보안 비상 (26/03/17)
- 중국 보안 당국은 국가 핵심 부서와 국영 기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오픈클로의 사용을 전격 금지했음.
이번 조치는 웹페이지에 숨겨진 악성 지침이 AI의 판단을 왜곡해 기밀을 유출한 ‘간접 프롬프트 주입’이 실질적인 위협으로 입증됨에 따라 진행된 긴급 대응임. 공격자들은 메신저의 ‘링크 미리보기’ 기능을 악용했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2676&page=1&kind=1
업계 관계자는 단말 중심의 대응을 넘어 망 분리, 인증 관리 등의 통합 보안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음.
https://www.fnnews.com/news/202603181817540974
"접속만 해도 털린다"…아이폰 노린 '다크소드' 공격, 러시아 배후 의혹 (26/03/19)
다크소드는 비밀번호, 사진, 메시지, 브라우저 기록 등을 수집하며, 감염 후 짧은 시간 내 정보를 탈취한 뒤 흔적을 최소화하며, 이는 구글이 지난 3월 공개한 아이폰 해킹 툴킷 '코루나'(Coruna)와 연관된 것으로 분석됨.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716
"대화 털리고 파일까지 유출"…클로드서 '연쇄 해킹' 취약점 발견 (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