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그룹 ‘스톰-0501’, 클라우드 전용 랜섬웨어로 전환…백업 파괴·데이터 암호화·탈취까지 (25/08/31)
-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전적 동기를 가진 위협 그룹 ‘스톰-0501(Storm-0501)’이 또다시 전술을 바꿔, 기존 온프레미스 기기 암호화 대신 클라우드 전용 공격으로 전환했다고 27일 발표했음.
이 그룹은 이제 애저(Azure) 제어 영역 권한과 ID 오남용을 통해 전통적인 악성코드 배포 없이도 데이터 탈취, 백업 파괴, 클라우드 데이터 암호화를 실행하며 피해자에게 금전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238
롯데카드서 해킹사고 발생…금융당국 "상황 파악 중" (25/09/01)
- 롯데카드가 해킹 공격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신고해 현재 상황을 조사 중임. 이번 해킹은 내부 서버를 겨냥한 공격으로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웹쉘을 설치해 악성코드를 심고 고객 정보 탈취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됨.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897426
KT·LG U+도 해킹 의혹…과기부 "정밀 포렌식 중" (25/09/02)
-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도 해킹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정부가 조사에 나섰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KT와 LG유플러스의 침해사고 여부 확인을 위해 현장 점검 및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 중에 있다"며 "침해사고가 확인되는 경우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https://www.nocutnews.co.kr/news/639365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902084616
북한 해커, 블록체인 기업 위장 침투…68만달러 빼돌려 (25/09/03)
- 북한 해커 집단이31개의 가짜 신분을 활용해 암호화폐 기업에 침투하고, 68만달러를 탈취한 사실이 드러났음.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정부 발급 신분증, 전화번호, 링크드인·업워크 계정을 활용해 블록체인 개발자로 위장했으며, 일부는 폴리곤랩스, 오픈씨, 체인링크 소속인 것처럼 행세하기도 했음.
https://news.nate.com/view/20250903n05244
악성코드 '비다르', 텔레그램·스팀까지 뚫는다…암호화폐·2FA 정보도 탈취 (25/09/04)
-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 ‘비다르(Vidar)’가 다시 사이버 범죄자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함.
보안 기술업체에 따르면, 비다르는 악성메일 피싱,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등 일반 이용자의 일상과 매우 유사한 수단으로 유포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며, 특히 C2서버는 텔레그램과 스팀의 사용자 프로필을 통해 동적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추적이 매우 어렵다고함.
https://www.tokenpost.kr/news/tech/282939
해킹 조직 ‘스캐터드 스파이더’, 랜섬웨어 배포까지 하루도 안 걸려 (25/09/05)
- 사이버 범죄 조직 ‘스캐터드 스파이더(Scattered Spider)’가 시스템 침해부터 랜섬웨어 배포까지 하루도 채 걸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음.
스캐터드 스파이더는 영미권에 거주하는 10~20대 해커들로 구성된 범죄 조직으로 2022년 5월경부터 활동을 시작했음. 올해 들어 영국, 미국 등지의 항공, 보험, 소매업계를 랜섬웨어 공격을 벌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