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호출 기능까지…킬린(Qilin), 랜섬웨어 넘은 ‘사이버 범죄 플랫폼’으로 진화 (25/06/23)
- 2025년 랜섬웨어 조직 킬린(Qilin)은 ‘변호사 호출(Call Lawyer)’ 기능을 도입해 피해자 협상 압박을 강화하고 있음. Rust 및 C 기반 크로스 플랫폼 페이로드와 자동 협상 도구 등 정교한 공격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음.
기존 랜섬허브 공격자들이 합류하며 활동 범위도 확대되고 있으며, 보안 전문가들은 다채널 협박 수법 대응 훈련과 내부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207
美 공습 이후, 이란 해커들 미국 주요 네트워크 공격 가능성 커 (25/06/24)
- 지난 6월 21일과 22일, 미국이 이란의 포르도(Fordow), 나탄즈(Natanz), 이스파한(Isfahan) 핵시설을 폭격한 직후,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위협 고조 환경’을 경고하며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경고를 발령했음.
국토안보부는 친이란 해커 그룹과 이란 정부와 연계된 사이버 공격자들이 미국 내 네트워크와 인터넷 연결 장치를 겨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274
금융권 6년간 해킹으로 5만명 정보유출 (25/06/25)
- 국내 금융권에서 최근 6년여간 해킹으로 5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됨. 그러나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 침해사고 중 70% 이상이 공격 배후조차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25일 '국내 금융업권 해킹 침해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27건의 해킹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통해 유출된 정보는 총 5만1004건에 달함.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625500393
'챗GPT 도사' 된 국가 배후 해커들…가상자산 탈취에 AI 활용 (25/06/26)
- 국가 배후 해킹 조직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공격을 고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특히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를 특정해 정밀 위협을 가하는 '스피어피싱' 기법에 AI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호스팅 서비스를 악용한 두 조직은 북한 김수키와 안다리엘로 추정됨. 김수키의 경우 개인 가상자산을 탈취하기 위해, 안다리엘은 방산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서비스를 악용하고 있음.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62617361860856
예스24, 해킹 사흘 만에 ‘백업 완료’ 거짓 해명...결국 해커에 비트코인 지불 (25/06/27)
- 도서·티켓 예매 플랫폼 예스24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가운데, 거짓 해명을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음.
해킹 사고 초기, 서버 백업을 통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해커들에게 수십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며 서버 암호 해제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것임.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8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