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탐지 기술도 무력화…더 교묘해진 中 해킹 수법 (25/06/01)
- 지난달 ‘어스 라미아가 다수의 산업군을 겨냥해 맞춤형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가 공개됨. 보고서는 어스 라미아가 중국계 지능형지속공격 해커 그룹인 어스 라미아가 2023년부터 동남아·인도·브라질에서 IT기업, 대학,
심지어 정부기관을 겨냥해 공격을 이어왔다고 밝힘. 이 집단은 펄스백, 바이패스보스라는 해킹 기술을 개발해 기업의 정보보호 기능을 무력화시킴.
https://www.sedaily.com/NewsView/2GTWLDRWUO
카이스트 연구진 “금융 보안 프로그램이 오히려 해킹 위험 높여” (25/06/02)
- 금융 거래를 하려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보안 프로그램이 오히려 해킹으로 인한 사이버 피해를 만드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한국에서 금융과 공공 서비스를 사이버 공간에서 이용하려는 사람은 의무적으로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야함. 이는 전 세계에서 한국만 시행하는 정책임. 그런데 연구진은 이런 보안 프로그램이 근본적인 취약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규명했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21525001
디올·티파니에 '까르띠에'까지…명품 브랜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25/06/03)
- 3일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내 "권한이 없는 제3자가 까르띠에 시스템에 일시적으로 무단 접근해 일부 고객 정보를 취득하는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렸음.
까르띠에에 따르면 고객 이름과 이메일 주소, 국가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비밀번호, 신용카드 정보, 기타 은행 정보 등 금융정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8571
퀄컴, '스냅드래곤' 고위험 보안 취약점 노출 긴급 경고…신속 패치 배포 (25/06/04)
- 퀄컴 스냅드래곤 칩셋에서 아드레노(Adreno) GPU 관련 중대한 보안 취약점 3건(CVE-2025-21479, 21480, 27038)이 발견돼 긴급 패치가 배포됐음.
이 중 2건은 GPU 명령 처리 중 비인가 명령 실행 및 메모리 손상, 1건은 use-after-free 취약점으로, 일부 공격에 이미 악용되고 있음. 구글 TAG는 이를 표적형 공격으로 판단했으며, 사용자는 제조사 업데이트 지속 확인 필요함.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60409434091401
고양 공영주차장 이용객, 해킹 공격으로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25/06/05)
- 고양시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 온 시민 1만여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음. 개인 정보 유출로 스미싱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양시 산하기관인 고양도시관리공사(공사)는 최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시내 공영주차장 64곳의 시스템 유지관리 업무를 맡은 업체의 관리자 계정정보가 해커에게 유출됐다는 통보를 받았음.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06/05/A2D3E2VCFNDQRC734DMNPGKFFU/
대선 끝...국정원 사이버위기 경보 단계 ‘주의’ → ‘관심’ 하향 조정 (25/06/06)
- 국가정보원은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내외 사이버 위협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예방·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발령한 ‘주의’ 경보를 6월 5일 0시 ‘관심’으로 환원한다”고 밝힘.
‘관심’은 위기징후와 관련된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활동 수준이 낮아 국가 위기로 발전할 가능성이 적은 상태를 말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7555&page=1&kind=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