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털렸다...獨 고객DB 대량 유출 (25/04/01)
- 1일 이스라엘 보안기업 허드슨락에 따르면, ‘GHNA’라는 아이디를 쓰는 해커는 최근 삼성전자 독일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남긴 27만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온라인에 유출했음.
독일법인 측은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중”이라며 “유럽 등 전체 글로벌 시장으로 제2, 제3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음.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6726&page=1&kind=1
MS 협업 툴 ‘팀즈’, 대화 조심...‘비싱’ 공격에 악용 (25/04/02)
-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메신저 팀즈를 활용해 사용자 기기에 악성 코드를 심는 ‘비싱’(보이스 피싱) 공격이 포착됐음. 전문가들은 비싱과 원격 접근 도구 등을 활용한 정교한 다단계 공격을 발견했다고 밝혔음.
간단한 소셜 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해 사용자 기기를 제어하는 심각한 수준의 공격으로 발전시킨 사례라는 설명임.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6744&page=1&kind=1
“지난해 하반기 보이스피싱 4.4배 증가” (25/04/03)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5 글로벌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이스피싱이 4.4배 급증했고, 초기 접근의 80%는 악성코드 없이 이루어졌음.
북한 연계 그룹 ‘페이머스 천리마’와 중국, 이란 등의 공격 활동이 활발했으며, 특히 AI를 활용한 정교한 사회공학 기법이 두드러졌음. 공격자의 수평이동 시간은 단축되었고, 클라우드 침입과 계정 악용도 증가 추세를 보였음.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75
“北, 의료해킹 몰두”…국정원, '병원정보시스템 보안 가이드라인' 마련 (25/04/03)
- 국가정보원이 병원 전산시스템을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원정보시스템 보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음. 북한 등 사이버 위협 세력은 의료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해킹 시도를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킹 메일 유포 등 공격이 증가하고 있음. 가이드라인은 병원정보시스템 6개 영역에 대한 보안모델과 분야별 보안대책을 포함하고 있음.
https://www.etnews.com/20250403000447
호주 최대 규모 연기금들, 해킹으로 회원 계좌 털렸다 (25/04/04)
- 호주 주요 연기금들이 조직적인 사이버 공격을 받아 수천 개 회원 계좌가 손상된 것으로 드러났음. 4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해킹은 호주 최대 규모 연기금들을 포함해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연기금은 오스트레일리안슈퍼, 오스트레일리안 퇴직 신탁, 호스트플러스 등임.
http://www.securityfact.co.kr/news/view.php?no=6177
'51초' 만에 탈탈 털어가는 사이버 공격…보안 골든 타임도 이제 '초 단위' (25/04/05)
- 최근 사이버 공격자가 기업 시스템에 침투한 뒤 핵심 서버에 도달하는 '브레이크아웃' 평균 시간이 48분으로 전년보다 22% 단축됐으며, 최단 51초 사례도 있음.
AI를 활용한 사회공학적 공격과 비악성코드 침투 등 공격 방식은 더욱 빠르고 정교하게 진화함. 이에 따라 실시간 위협 탐지 시스템 구축, 신원·접근 제어 강화, 초기 단계의 공격 탐지 등 초 단위 보안 대응이 시급한 상황임.

